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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양양군체육회, 2026 서핑 프로그램 준비 착수
2026. 4. 28.

양양군체육회(회장 김연식)가 심화 체험과 단계별 교육체계를 중심으로 한 5대 전략을 수립하며, 2026년 ‘서핑 특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자율형 생활체육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3년 연속 추진하는 것으로, 양양군체육회는 그동안 지역의 해양 자원을 활용한 서핑 교육을 통해 양양군민의 생활체육 참여 확대와 프로그램의 전문화를 추진해왔다.
2026년에는 2025년 운영 결과와 현장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토대로, 군민 수요에 맞춘 운영 방식을 새로 적용한다.
이를 위해 군민, 서핑 전문가, 양양군서핑협회와 등 관련 주체들과 개편 방향을 논의하고 있으며, 세부 운영 계획은 내년 초 확정될 예정이다. 이후 참가자 모집과 홍보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양양군체육회는 서핑 입문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기존 참여자의 성장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서핑스쿨을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분리 운영한다.
이를 통해 참여자의 실력과 속도에 맞춘 교육이 가능해지며,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