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허미안
파도처럼 흘러가는 감정을 음악으로 기록하는 조선 서프뮤직의 선구자.

8월 죽도해변 — 대한서핑협회장배 서핑대회와 함께 펼쳐지는 서핑 축제
COMPETITION
2026 양양서핑페스티벌과 함께 열리는 대한서핑협회장배 서핑대회입니다. 비기너 서핑대회는 8월 말 죽도해변에서, 코리아 오픈 숏보드 · 롱보드 · SUP 서핑 종목은 파도 상황에 맞춰 9~11월에 진행합니다. 종목별 일정과 진행 방식이 다르니 아래에서 해당 대회를 확인해 주세요.
SCHEDULE
비기너 서핑대회는 8월 29일(토)~30일(일) 죽도해변에서, 코리아 오픈 세 종목은 9월부터 11월까지 파도가 좋은 평일에 순차 진행합니다. 기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FESTIVAL · 8/29 SAT
8월 29일(토) 죽도해변, 대회와 함께 하루 종일 즐기는 현장 프로그램입니다. 해질녘엔 라이브 공연이, 밤에는 불꽃놀이가 페스티벌의 피날레를 장식합니다.
Timeline
All Day
해변 바레 · 하이록스는 온라인 사전 신청 + 당일 현장 접수로 운영됩니다
참가비 무료 · 한 분당 한 종목 · 바레 15명(온라인 12 + 현장 3) · 하이록스 30명(온라인 24 + 현장 6). 사전신청이 마감되어도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Live Stage
18:00 – 21:00 · 죽도해변 메인 스테이지 · 관람 무료
공연이 끝나면 죽도 밤하늘에서 불꽃놀이 피날레가 이어집니다
LINE UP
8월 29일(토) 해질녘, 죽도해변 메인 스테이지에 오르는 네 팀입니다. 양양에서 파도를 타고 음악을 하는 팀들로 채웠고, 관람은 무료입니다.

파도처럼 흘러가는 감정을 음악으로 기록하는 조선 서프뮤직의 선구자.

양양읍을 중심으로 서핑하는 자영업자들의 동네밴드 큐티즈. 양고 밴드부 출신 멤버와 현 양양고 재학생 밴드부원이 함께 서는 세대 콜라보 무대.

현북면 하조대를 중심으로 지지고 볶으며 락스타를 꿈꾸는 양양 대표 락밴드.

판소리와 팝이 만나 조선팝이라는 새로운 물결을 연 밴드. 보컬 서도는 양양 서퍼들과 함께 파도를 타는 서퍼이기도 합니다. JTBC 「풍류대장」 초대 우승팀이 죽도해변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합니다.
SINCE 2014
2014년 첫 파도부터 지금까지, 페스티벌이 지나온 시간을 아카이브로 만나보세요.
BEGINNER
서핑에 막 입문한 서퍼들을 위한 무대입니다. 8월 말 죽도해변에서 남자부 · 여자부로 나뉘어 열립니다. 아래에서 본인이 배정된 히트를 확인해 주세요.
서핑에 막 입문한 서퍼들을 위한 무대
LINEUP
본인의 히트와 이름을 확인해주세요 · 히트별 과반수 2라운드 진출
KOREA OPEN
좋은 파도를 기다려 진행하는 코리아 오픈 숏보드 부문입니다. 기사문해변에서 남자부 · 여자부로 나뉘어 열립니다.
파도 상황에 맞춰 진행하는 대회
접수 시작과 함께 이 페이지에서 접수 버튼이 열립니다.
KOREA OPEN
좋은 파도를 기다려 진행하는 코리아 오픈 롱보드 부문입니다. 설악해변에서 남자부 · 여자부로 나뉘어 열립니다.
파도 상황에 맞춰 진행하는 대회
접수 시작과 함께 이 페이지에서 접수 버튼이 열립니다.
KOREA OPEN
좋은 파도를 기다려 진행하는 코리아 오픈 SUP 서핑 부문입니다. 물치해변에서 남자부 · 여자부로 나뉘어 열립니다.
파도 상황에 맞춰 진행하는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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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Y
현재 접수 중인 대회는 코리아 오픈 세 종목(숏보드 · 롱보드 · SUP 서핑)입니다. 한 폼에서 원하는 종목을 골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접수 기간 8월 13일(목) 09:00 ~ 8월 22일(토)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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